귀농 청년의 꿈을 응원! 농심,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으로 농촌 활력 불어넣다
해외 언론에서 청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농심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농촌 활성화 및 기업의 상생 모델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 개요
농심은 청년농부 10명과 멘토 10명을 아산공장으로 초청하여 스낵 생산 현장 견학과 감자 재배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 공헌 사업으로, 2021년에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준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농심은 청년농부들에게 영농 지원금 총 3천만원을 전달하여 청년농부들의 성공적인 영농 활동을 독려했습니다.
체계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판로 지원
참여 청년농부들은 지난 3월부터 전문적인 영농 기술을 전수받아 왔으며, 다가오는 7월에는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할 예정입니다. 농심은 이들이 수확한 감자를 전량 구매하여 자사의 감자스낵 생산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지원은 청년농부들이 초기 영농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농촌과 기업의 상생 모델 구축
농심 관계자는 자사 제품의 경쟁력이 농가에서 정성껏 키워낸 우수한 원료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하며, 농촌과의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피력했습니다. 이는 기업이 농업 생태계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청년 귀농인들이 전문 영농인으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농심은 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