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미리 살아보고 농장까지! 귀농·귀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서산시의 특별한 지원책
충청남도 서산시가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준비부터 실제 영농, 그리고 창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농촌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가에서 미리 살아보기’ 사업으로 실제 경험 제공
서산시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농촌 생활을 경험하도록 ‘농가에서 미리 살아보기’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이 사업은 희망자와 지역 농가를 연결하여 실제 영농 환경을 체험하게 합니다.
사업 참가자 지원 내용 (3~6개월 동안)
- 농가가 마련한 임시 숙소 제공
- 전문 상담 및 교육 지원
- 현장 견학 기회 제공
- 일자리 체험 기회 제공
사업 참여 재정 지원
소규모 농장 조성 및 현장 실습 교육 지원
자신만의 소규모 농장을 꿈꾸는 귀농·귀촌인들을 위해 ‘소규모 농장 조성 시범사업’이 진행됩니다. 이 사업은 채소, 화훼, 특작 등 영농 규모 확대를 위한 시설 확충 및 개보수 비용, 농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신규 농업인은 3~7개월간 선도 농가에서 희망 작물 재배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습니다. 선도 농가는 1개 농가당 최대 2명의 신규 농업인에게 관련 지식을 전달합니다.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 지원
농식품 가공 및 서비스업 창업을 준비하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은 제조·가공 시설 신축과 농촌 주택 구입에 필요한 대출을 지원하여 초기 정착의 큰 난관을 해소해 줍니다.
이 외에도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창업보육 교육’을 실시하여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길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 병행
서산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현장실습,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등 다채로운 시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농업 기술 습득과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둡니다.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Y)-팜 엑스포 2026’에 참가하여 서산시의 귀농·귀촌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