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꿈꾸는 새로운 시작! 귀농귀촌 지원 정책으로 안정적인 정착 돕는다
경북 포항시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부터 주거 안정까지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도시민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귀농 창업 지원 및 성과
포항시의 농업 분야 창업 지원은 귀농·귀촌인 및 청년들의 정착을 돕는 핵심 정책 중 하나입니다.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최근 4년간 90개 팀을 발굴하여 농업 분야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습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저온숙성 막걸리나 포항 특산물을 활용한 과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농업 관련 제품들이 개발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는 농업 창업에 필요한 시설 및 가공 기계 구입 등에 최대 3억 원까지 융자를 제공하여 초기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각적 지원
- 가구당 400만원 (자부담 100만원 조건)
- 최대 1000만원 (자부담 250만원 조건)
- 8팀 선발, 교육훈련비 및 기초 영농기술 교육 제공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포항시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총 2회 귀농귀촌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예비 및 초기 정착 농업인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아카데미는 농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교육을 진행합니다.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 과정
- 귀농·귀촌 정책
- 농업 법률 및 농지 임대차
- 토양 및 재배 기초
- 병해충 관리
- 스마트팜 이해
- 농가 현장 견학 (1회)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
도시민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 포항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농촌에서 살아보기 시즌 2’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7월 17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도시민들이 농촌 환경에 미리 적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시즌 2’ 주요 교육 과정
- 보물텃밭 교육
- 시골밥상 교육
- 귀농귀촌 컨설팅
- 귀농귀촌 선도농가 견학
- 슬기로운 농촌생활
귀농귀촌 정보, 국민팜엑스포에서
포항시의 귀농·귀촌 정책과 관련 정보는 6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엑스포’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엑스포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국민팜엑스포는 ‘내 일(Job)이 있는 농촌, 내일(Tomorrow)이 있는 우리 농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별 귀농·귀촌 정보, 농지은행 상담 및 설명회, 농업 분야 K스타트업 공모전, 고향사랑기부제 및 귀농귀촌 아카데미 등 교육, 체험, 네트워크를 한자리에서 제공합니다. 포항시를 포함한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기관이 참여하며, 사전 등록 시 쿠폰(5000원)과 키링 등의 선물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