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트렌드

진도에서 살아보기: 도시민을 위한 귀농·귀촌 성공 가이드, 하반기 참가자 모집!

진도군, 도시민 대상 하반기 ‘진도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전라남도 진도군이 도시민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진도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이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참고할 만한 중요한 관찰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진도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개요

‘진도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의 생활환경을 체험하고, 영농·어업 활동 및 주민 교류 등을 통해 귀농·귀촌을 사전에 준비하도록 돕는 체험형 지원 사업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상반기 프로그램 성과와 주요 체험 내용

진도군은 올해 상반기에 길은푸르미마을과 남도전원한옥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총 16가구 20명이 수료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참가자들은 2~3개월간 마을에 머물면서 선도 농가 및 귀농·귀촌 선배들과 교류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영농 및 어업 체험, 정원·화훼 가꾸기, 민속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참가자 만족도
진도군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 프로그램 상세 안내 및 신청 방법

하반기 프로그램은 임회면 남도전원한옥마을과 지산면 길은푸르미마을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일정

  • 남도전원한옥마을: 8월 19일 ~ 10월 17일 (제3기 운영)
  • 길은푸르미마을: 9월 1일 ~ 11월 30일 (3개월간 운영)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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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진도군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참가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도군은 귀농인의 집 6곳과 임대주택 4곳을 운영하여 귀농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진도군은 올해 안에 귀농인의 집 3곳과 임대주택 2곳을 추가로 조성하여 귀농·귀촌 지원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예비 귀농인들이 지역 생활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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